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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남자배구 한국전력 특급신인 방강호 아웃사이드히터 프로필 키 활약

by JI정보모음 2026.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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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한국전력 특급신인 방강호 아웃사이드히터 프로필 키 활약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아봤습니다. 초특급 신인으로 방강호 선수 기대가 높은데 2라운드부터 신인으로 데뷔하면서 2026년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는 아웃사이드히터로 공격력등 차세대 에이스로 활약이 가능한 선수입니다

 

 

1. 한국전력 방강호

2026시즌을 향한 남자 프로배구 신인 가운데 가장 많은 시선을 받고 있는 이름 중 하나가 바로 방강호 선수입니다.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라는 타이틀, 그리고 늦은 데뷔에도 불구하고 조금씩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는 성장 과정은 단순한 성적 이상으로 주목할 만한 이야기들을 만들어내고 있네요

 

한국전력 방강호

 

 

한국전력 방강호

2007년 6월 26일

각리초등학교 (졸업) 각리중학교 (졸업) 제천산업고등학교
2025-26 V-리그 1라운드 1순위 (한국전력)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2025~ )

신장 (키) 198.4cm, 체중 78.8kg
포지션 : 아웃사이드 히터

 

 

 

방강호는 2006년생으로 2025-2026 V리그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한국전력 빅스톰의 지명을 받았습니다. 포지션은 아웃사이드 히터이며, 신장은 199cm에 달하는 장신 자원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드래프트 당시만 해도 해외 리그 경험이 있는 이우진, 대학 무대에서 검증된 박인우 등 경쟁자들이 있었음에도 방강호가 1순위로 지명된 이유는 명확했습니다. 완성도보다는 성장 곡선, 그리고 신체 조건이 만들어낼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가 그만큼 컸기 때문인데요. 확실히 체격이 좋고 선수의 잠재력이 뛰어난 선수로 볼 수 있습니다

 

 

고교 시절부터 신체 조건과 잠재력을 동시에 갖춘 유망주로 평가받았고, 즉시 전력감이라기보다는 시간을 두고 성장시켜야 할 장기 프로젝트형 선수라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방강호의 V리그 데뷔는 예상보다 늦었습니다. 시즌 초반에는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고, 2라운드 중반에 이르러서야 처음 코트를 밟았습니다. 

 

그마저도 선발이 아닌 교체 자원, 그것도 원포인트 서버 역할부터 시작했습니다. 이는 신인을 무리하게 투입하기보다는 단계적으로 적응시키려는 한국전력 코칭스태프의 명확한 방향성이 반영된 선택이었습니다. 사실 시간이 좀 필요했을 것 같았던 신인인데 나오자마자 진짜 좋은 모습을 보이는 중이기도 합니다

 

 

출전 경기 수는 많지 않지만, 방강호는 출전할 때마다 조금씩 자신의 장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데뷔 첫 득점을 기록했고, 이후 경기에서는 블로킹 득점도 추가하며 공격과 수비 양면에서 가능성을 드러냈습니다. 아직은 경기 흐름을 바꾸는 핵심 자원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제한된 출전 시간 안에서도 긴장하지 않고 기본적인 역할을 수행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신체적인 부분에서 사실 키는 크지만 몸무게가 낮아서 파워 부족, 블로킹과 공격에서의 밀림 가능성이 단점이 있었는데요. 그렇지만 구단은 이 부분을 명확한 과제로 설정했고, 전담 트레이너를 붙여 체중 증가와 근력 강화에 집중했습니다. 

 

그 결과 한 달여 만에 체중을 약 82.5kg까지 늘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단순히 숫자만 늘린 것이 아니라, 경기 중 충돌과 점프 이후 착지에서의 안정감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출전 시간이 늘어날 경우 공격력과 수비 안정성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화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역시 신체 조건입니다. 199cm의 신장과 긴 팔 길이는 블로킹에서 큰 무기가 됩니다. 아직 타이밍과 위치 선정이 완성 단계는 아니지만, 기본적인 높이 자체가 상대 공격수에게 심리적 부담을 주는 자원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아직 경험 부족은 분명한 약점입니다. 수비와 리시브에서의 안정감은 즉시전력급 선수들과 비교하면 차이가 있습니다. 본인 역시 공격보다는 수비에서 더 많은 과제가 남아 있다고 인정하고 있으며, 코칭스태프 또한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완하고 있습니다.

 

권영민 감독이 언급했듯 방강호는 한국전력의 미래 자원입니다. 단기간 성과보다는 2~3년 뒤 팀의 주전 아웃사이드 히터로 성장할 가능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체중 증가와 피지컬 보완이라는 첫 번째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만큼, 앞으로는 경기 내 디테일과 수비 완성도가 다음 단계의 핵심 과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리하면 방강호는 아직 완성형 선수와는 거리가 있지만, 분명한 성장 방향과 계획 속에서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고 있는 1순위 신인입니다. 2025-2026시즌은 그의 잠재력이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전 준비의 시간에 가깝고, 이 과정이 순조롭게 이어진다면 한국전력과 V리그 전체를 대표하는 차세대 아웃사이드 히터로 자리 잡을 가능성은 충분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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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국전력 빅스톰 2026년

한국전력 빅스톰은 2025-26 V리그 정규시즌 기준으로 상위권 경쟁에 뛰어든 팀입니다. 최근 경기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12월 23일 삼성화재 블루팡스를 상대로 3-2 풀세트 승리를 거두며 승점 2점을 확보한 경기입니다. 이 경기에서 외국인 선수 베논이 35득점으로 팀 공격을 이끌며 팀의 9승 7패, 승점 24점으로 4위에 위치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습니다

 

 

 

팀 성적 흐름을 보면 최근 4경기에서 3승 1패의 흐름을 유지하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이 흐름은 서브와 블로킹에서의 조직력이 향상되고, 중요한 상황에서 결정적인 득점을 올리는 선수들의 집중력이 연결된 결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특히 홈 경기에서 연승을 이어갈 만큼 경기 완성도가 좋아졌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최근 승패가 오르내리는 과정에서 상대 팀들과의 승점 차가 크지 않아 최종 순위 경쟁이 치열할 전망으로 한국전력도 방강호 선수 같은 선수들의 활약이 정말 감사한 상황인데요. 개인적으로 여러가지로 팬들은 이런 재미로 또 새로운 배구를 보게 될 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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