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오타니 차세대 거포 김동준 프로필 및 홈런 기대감에 대한 이야기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약재환이 빠지고 난 자리에 최근에 김동준등 여러 화수분 야구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두산의 여러 선수들이 주목받고 있고 김동준 선수의 활약이 꼭 필요한 두산이기도 합니다
1. 두산 거포 김동준
투수 경력이 있으면서 타격 스타일이 비슷한 좌타자라는 점에서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와 닮았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하는 베어스 오타니 김동준 선수는 최근에 두산에서 주목받는 거포선수입니다. 아직 주전은 아니지만, 김동준 선수는 두산 베어스의 미래를 짊어질 가능성이 있는 젊은 야수로 평가받고 있고 약쟁이가 빠진 자리를 메꿔주어야 하는 선수인데요. 관련된 여러 이야기들 간략하게 정리해봤습니다.

두산 김동준
2002년 9월 4일
군산신풍초 - 군산중 - 군산상고
2022년 2차 1라운드 (전체 9번, 두산)
193cm, 100kg
포지션 : 좌투좌타 - 외야수 (코너) / 지명타자
2025 연봉 : 3,000만원
193cm/100kg의 거구에서 나오는 파워가 강점인 선수 고교 시절 야수로 포텐셜이 늦게 터진 편임에도 프로 입단 후 첫 시범경기부터 홈런을 쳐낼 정도로 힘은 확실하다는 평가를 받는 선수가 바로 두산의 김동준 선수입니다. 무릎 부상을 겪고, 거구임에도 발도 빠른 편이라 호타준족의 잠재력을 갖췄다는 평가까지 앞으로 차세대 두산의 중심타자의 가능성이 높은 선수인데요.
게다가 과거 투수로 1라운드 지명을 받았을만큼 투수로서 성공 가능성도 높다고 평가를 받았고 송구도 좋은 선수라는 점에서 수비적인 기본기를 비롯하여 타자로의 적응이 어느정도 된다면 충분히 좋은 성적을 보일 가능성이 높은 선수이기도 합니다. 몰론 고질적인 무릎부상등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거포로 확실한 한방을 보여줄 수 있는 선수로 가능성이 큰 김동준 선수입니다.

김동준은 2025 시즌에 처음으로 1군 출전 기회를 본격적으로 얻었습니다.
데뷔는 2025년 4월 13일 LG 트윈스전으로 기록되며 1타수 무안타로 시작했습니다. 이 이후 36경기에 출장하며 총 93타수, 타율 0.237, 2홈런, 10타점, 득점 8, 도루 1, 출루율 0.283, OPS 0.616을 기록했습니다. 삼진은 30개, 볼넷은 5개로 나타나며 선구안과 컨택 능력에서 보완이 필요한 성적으로 2025년을 마무리했는데요. 이러한 성적은 신인급으로서 기회를 얻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해할 수 있지만, 두산 베어스 주전 야수진에서 확실히 자리잡을 만한 수준이라고 보기에는 다소 부족하다는 평가들도 있습니다.
다만 퓨처스리그에서의 성적은 비교적 준수했습니다. 60경기 출전 기준으로 타율 0.283, 8홈런, 36타점, 출루율 0.344, 장타율 0.478로 기록되며 리그 수준에서는 경쟁력 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는 1군에서의 적응과 경험 누적이 필요한 선수로 앞으로 가능성을 충분히 가늠해볼 수 있는 선수로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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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6년 김동준 거포의 힘이 필요해
두산 베어스가 김재환을 FA로 잃은 이후 그의 빈자리를 채울 수 있는 좌타 장타자 후보로 김동준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약쟁이가 두산에 쳐준 홈런이 있다보니 홈런타자가 그만큼 중요하다보니 주목을 받는 김동준 선수인데요. 1군에서 그만큼 활약이 정말로 두산에게 필요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2025 시즌 실제 기록은 장타력 잠재력 대비 아직 불안정한 성과를 보여줍니다. 홈런 2개 및 OPS 0.616이라는 기록은 실제 장타 생산 능력보다는 적응 과정에서 기복이 있었음을 나타냅니다. 타율 0.237은 KBO 기준에서는 평균 이하에 해당하며, 특히 선구안과 컨택 능력 강화가 필수적인 과제로 보입니다. 삼진이 많고 출루율이 낮다는 점은 김동준이 향후 주전으로 발전하기 위해 반드시 보완해야 할 부분들을 잘 보완해나가야 합니다.
김동준의 가장 뚜렷한 장점은 크고 강력한 장타 생산 능력입니다. 신체조건 자체가 시스템적 장타를 기대할 수 있는 유형이며, 좌타자라는 점은 상대 투수들에게도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장타자로서 잠재력은 이미 두산 내부에서도 인정을 받았고, 특히 기량이 성숙될 경우 주전 외야수 및 지명타자 자리를 놓고 경쟁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산이 김재환을 잃은 후 팀 중심 타선을 재편함에 있어, 좌타 장타자 부족을 메울 후보로 그의 이름이 거론된 것 자체가 구단이 그에게 일정 정도 기대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만큼 2026년 기회를 부여받게될 김동준의 활약을 기대해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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