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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여자배구 정관장 고졸신인 아웃사이드히터 박여름 프로필 및 활약

by JI정보모음 2026.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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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정관장 고졸신인 아웃사이드히터 박여름 프로필 및 활약에 대한 여러 부분들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2026년 현재 아직 고졸 신분으로 곧 졸업이지만 프로무대에서 두각을 드러낼 정도로 뛰어난 재능을 보여주는 박여름 선수 그마나 정관장 팀 분위기에서 조금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1. 정관장 아웃사이드히터 박여름

2025–2026 V리그 여자부에서 정관장이 힘겨운 시즌을 보내고 있지만, 그 안에서 분명히 눈에 들어오는 이름 바로 고졸 신인 박여름 선수입니다. 2026년 졸업을 앞둔 고졸 선수이지만 지명 이후에 실제로 프로 무대에서 활약을 시작했는데 19세 신인이지만, 코트 위에서 보여주는 침착함과 기본기는 단순한 유망주 이상의 인상으로 정관장을 미래를 밝히는 박여름 선수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정관장 아웃사이드히터 박여름

 

정관장 박여름
2007년 6월 29일

천안쌍용초등학교 (졸업) 천안봉서중학교(전학) → 중앙여자중학교(졸업) 중앙여자고등학교 (졸업)
2025-26 V-리그 1라운드 7순위 (정관장)

180cm, 72kg
포지션 : 아웃사이드 히터

 

 

 

1라운드 지명 유력 후보로 꼽혔고, 7순위에 배정되었던 정관장의 1R 지명을 받았던 박여름 선수, 최근에 신인 선수이지만 정관장의 여러 팀 분위기 속에서 기회를 잡았고 본인의 재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2025년 10월 31일 IBK기업은행전 3세트에 박혜민과 교체로 투입되어 25-26 드래프트 신인 중 이지윤에 이어 두 번째로 출장 기회를 받았고 이후부터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제로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경기에서는 18득점을 하는등 확실한 공격력 그리고 리시브 집중타 속에서도 집중력을 보여주면서 수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중앙여고 시절부터 수비와 리시브 범위가 넓은 선수로 평가받았고, 공격뿐 아니라 리시브와 디그에서 팀에 기여하는 다재다능함이 강점이었던 선수이며, 특히 고교 무대에서는 리베로 없이 에이스 역할을 병행하며 공격과 수비를 모두 책임졌던 경험이 프로 적응에 도움이 되고 있다는 분석등이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배구를 시작한 시점이 초등학교 6학년으로 비교적 늦은 편이었지만, 중학교 시절부터 경기 경험을 빠르게 쌓으며 기량을 끌어올린 선수로 사실 박여름 선수 더 성장한다면 그 성장세를 더 기대해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지도자들 사이에서 꾸준함과 훈련량, 기본기에 대한 집착이 큰 장점으로 평가받는 선수이며, 앞으로 그 활약을 정말 크게 기대해볼 수 있는 선수입니다. 

 

게다가 중앙여고 시절 은사이자 한국 여자배구 레전드 장윤희 감독은 박여름을 두고 기본적으로 리시브에 안정감이 있는 선수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는 인터뷰등이 알려졌는데요. 운동을 쉬면 불안해할 정도로 훈련에 몰입하는 성향은 프로에서도 경쟁력을 유지하게 만드는 동력으로 박여름 선수의 앞으로를 더 기대하게 하는 부분들이기도 합니다. 

 

https://healthyst.co.kr/volleyball/

 

배구포지션 미들블로커 아웃사이드히터 세터 리베로 - Delicious healthy

배구포지션 미들블로커 아웃사이드히터 아포짓스파이커 세터 리베로에 대한 정보들을 정리하였습니다. 배구 운동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기본적인 정보로 살펴보시면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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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정관장 미래 박여름 선수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박여름은 아웃사이드 히터로 선발 출전해 13득점을 기록하면서 좋은 활약을 했습니다. 8연패 상황속에서도 사실 박여름 선수의 활약이 정관장 팬들에게는 그나마 위안이 되고 있는데요. 팀이 세트 스코어 0-3으로 패하며 8연패에 빠졌지만, 박여름의 존재감은 분명했고, 공격 성공률 39.29%, 공격 효율 25%로 팀 내 가장 많은 득점을 올리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고졸 선수가 이렇게 잘하는 모습을 보이면 아무래도 팀이 살짝만 분위기를 타면 또 금방 올라올 수 있다는 점에서 박여름 선수의 활약이 정말 반가운것 같습니다. 

 

게다가 눈에 띄는 부분은 리시브 효율 28.57% 으로 일반적으로 고졸 신인 아웃사이드 히터는 수비 적응에 오랜 시간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좋은 모습을 보인다는 점인데요. 박여름은 2경기 연속 선발로 나서면서도 리시브 라인을 안정적으로 지켰다. 단순히 공격에서 반짝하는 신인이 아니라, 코트에 오래 둘 수 있는 선수라는 점에서 내년에도 확실한 전력감으로 살펴볼 수 있는 박여름 선수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박여름은 아직 프로 첫 시즌을 보내는 단계에서 체력 관리, 경기 운영, 블로킹 높이 대응 등 보완할 부분은 분명 존재 하겠지만 대형신인 그리고 앞으로 차세대 에이스급으로 성장가능성을 보여준 박여름 선수, 그나마 정관장의 패배 속에서도 위안이 되는 미래의 아웃사이더히터로 기대해보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https://athfit.co.kr/sp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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