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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학폭논란 1호처분 키움 히어로즈 1라운드 전체1번 박준현 투수

by JI정보모음 2026.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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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논란 1호처분 키움 히어로즈 1라운드 전체1번 박준현 투수에 대한 이야기들을 간략하게 정리해봤습니다. 신인선수로 여러가지 이슈가 이어지고 있는 박준현 투수에 대한 부분들 간략하게 정리하여 살펴볼 수 있고 아무래도 이 논란은 끝나기 까지는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키움 박준현

박준현 선수는 2026년 1라운드 전체 1번으로 키움 히어로즈에 지명된 투수로, 북일고등학교 야구부 소속 우완 투수. 前 야구 선수 박석민의 아들로도 유명했던 투수입니다. 여러가지로 이야기가 되고 있는 부분들도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큰 논란은 학폭논란인데요. 안우진 선수의 경우처럼 여러가지로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며, 실력도 있고 전체 1번을 할 정도로 뛰어난 재능을 보유했지만 여러가지로 이슈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선수이기도 합니다

 

키움 박준현

키움 박준현
2007년 8월 29일

대구율하초 - 경상중 - 북일고
2026년 1라운드 (전체 1번, 키움)

포지션 : 우투우타 / 투수
2026년 연봉 : 3,000만 원

 

 

평균 148~152km/h. 최고 157km/h의 패스트볼을 뿌리는 우완 정통파 파이어볼러로 박준현 선수 이미 고교에서 최고 수준의 실력을 보여주는 선수입니다. 전체 1라운드를 할정도 뛰어난 재능, 과거 문동주 선수를 연상케 하는 구위 및 슬라이더등에 대한 장점들이 알려져 있는데요. 

 

 

 

앞으로 뛰어난 재능으로 좋은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높은 선수이며, 젊은 선수들에게는 기회의 땅이라고 불리는 키움 히어로즈에서 선발투수등으로 여러가지 모습이 예상되기도 합니다. 다만 최근에 학폭으로 인한 논란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문제들이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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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박준현 학폭논란

박준현은 천안북일고 출신 우완투수로 고등학교 통산 성적과 구속 능력 등으로 전체 1순위 유망주로 평가받았고, 키움 히어로즈는 그를 7억원 계약금으로 지명했습니다. 드래프트 당시에는 학교폭력 무혐의 처분이 있었고 구단은 이를 확인한 뒤 지명했습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박준현 선수는 학폭논란이 최근에 이어지고 있으며, 소송등으로 이제는 진행이 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드래프트 당시 드래프트 구단과 KBO에 제출한 서약서에는 고교 시절 학교폭력 사실이 없다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당시 학교폭력위원회는 증거 부족을 이유로 ‘학폭 아님’ 결정을 내렸고, 이에 따라 별다른 처분없이 학폭이 아닌것으로 끝나는 것으로 보이기도 했습니다. 

 

 

 

다만 그 이후 충남교육청행정심판위원회가 ‘학폭 아님’ 결정을 취소하고 박준현의 학교폭력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행정심판위는 피해자에게 서면 사과할 것을 명령하는 가장 가벼운 1호 처분을 내렸습니다. 행정심판위는 박준현이 후배에게 욕설과 따돌림 등을 했다는 점이 인정된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서면 사과 기한은 행정심판 재결문 송달 후 한 달, 즉 정해진 기한까지로 하였는데요.

 

다만 박준현 측은 해당 서면 사과를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법률대리인은 서면 사과가 형식적이고 진정성 없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이유를 들며 사과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박준현 측은 행정심판위 결정에 불복하는 행정소송도 검토 중인 것으로 보도되고 있는 상황이며 이러한 이유로 인한 부분으로 실제로 여러 이슈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중입니다

 

 

 

현재 KBO와 키움 구단은 박준현에 대해 공식적인 스포츠단 차원의 징계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KBO 규약 151조는 과거 학교폭력을 이유로 품위를 손상하는 행위에 대해 총재가 실격 처분, 출장정지, 제재금 등의 제재를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으나, 징계를 위해서는 아마추어 시절 소속 협회에서 먼저 징계를 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결론적으로 보면 이 선수에 대한 학폭 논란은 소송이 끝날때까지 따라 다닐 것으로 보이는데요. 소송이 진행되면서 과연 어떤 결과들이 나오게 될지 그리고 학폭 처분으로 인한 부분으로 징계등이 이어지고 안우진 선수와 같이 여러가지로 지속적인 꼬리표가 붙게될지는 계속 이야기들 진행에 따라서 달라지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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