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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한화 사이드암 투수 강재민 프로필 및 토미존 수술 후 복귀 예정

by JI정보모음 2026. 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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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사이드암 투수 강재민 프로필 및 토미존 수술 후 복귀 예정에 대한 부분 2026년 예상되는 활약등 여러가지로 살펴보려고 합니다. 최근에 한화이글스도 여러 선수들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2025년과 다른 또 다른 2026년 여러 얼굴들이 또 좋은 활약을 보여야 합니다

 

 

1. 사이드암투수 강재민

강재민은 한화 이글스 소속 우완 사이드암 불펜 투수이며, 2020년 KBO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 전체 38번으로 지명되었고, 데뷔 이후 통산 200경기 이상을 소화하며 팀 불펜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을 보여주었던 선수입니다. 다만 토미존 수술을 받으며 긴 재활 그리고 군복무까지 마치고 2026년 복귀를 앞두고 있으며, 건강하게 돌아만 온다면 한화이글스에서 필승조까지도 다방면으로 활용해볼 수 있는 좋은 투수이기도 합니다. 

 

사이드암투수 강재민

 

한화이글스 강재민
1997년 4월 3일

양덕초 - 마산중 - 마산용마고 - 단국대
2020년 2차 4라운드 (전체 38번, 한화)
대한민국 육군 제5보병사단 병장 만기 전역

포지션 : 우투 (사이드) 우타 / 중간계투 불펜

 

강재민 선수는 쓰리쿼터 - 사이드암 투구폼의 투수로, 사이드암 투수들에 비해서는 빠른 편인 140km/h 초반대의 직구 그리고 직구 이외에도 120km/h대의 커브와 슬라이더를 던지며 싱커과 스플리터성 변화구등을 보유한 투수로 불펜에서 필승조등 여러 활약을 보여준 선수입니다. 

 

한화이글스 강재민

 

 


통산 8승 14패 13세이브 46홀드 평균자책점 3점대 중후반의 방어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꾸준하게 한화이글스에서 불펜으로 활약을 보여준 선수이기도 한데요. 강재민의 가장 큰 특징은 낮은 릴리스 포인트에서 나오는 각도와 움직임으로 데뷔 초반부터 멀티이닝 소화와 연투를 감당하며 필승조 경험을 쌓으면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습니다

 

 

 

 

2023년 시즌 후반 토미존 수술을 받으며 긴 재활, 이후 군 복무까지 겹치면서 실전 공백이 발생 하면서 안타까운 재활을 거쳐야 했는데요. 그래도 건강하게 돌아옴녀서 2025년 출전을 하기도 했으며, 수술 이후 구위 회복 여부가 가장 중요한 변수이지만 그래도 최근 공개된 캠프 영상과 보도 내용을 종합하면 현재 구속과 팔 스윙에 대한 자신감은 상당 부분 회복된 것으로 앞으로 불펜에서 정말 중요한 역할을 맡아줄 투수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본인은 재활 기간 동안 휴식기를 최소화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이어갔다고 밝히고 있는데요. 단순 회복이 아니라 경기 감각 복원을 목표로 한 접근으로 수술 이후 가장 큰 장벽은 팔에 대한 심리적 불안인데, 이를 극복하려는 의지가 인터뷰 전반에서 살펴볼 수 있기도 합니다. 

 

 

 

한화는 최근 시즌 상위권 경쟁력을 확보하며 불펜 운용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는데요. 강재민이 건강하게 복귀한다면 불펜 뎁스 강화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것으로 보이며 좋은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그동안 부상만 없다면 좋은 선수였고, 구속이 수술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고 제구가 유지된다면 필승조 재진입도 가능한 선수로 많은 경험들도 있는 만큼 더 좋은 활약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ttps://healthyst.co.kr/tommyjohn-surg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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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6년 한화불펜 과연?!

한화 2026 불펜을 보는 전제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2025년 팀이 상위권 경쟁을 하면서 불펜 소모가 컸고, 둘째, 2026년은 불펜 유출과 보직 재편이 동시에 걸린 시즌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주현상 이민우 박상원 김종수 엄상백 강재민등 여러 선수들을 비롯하여 불펜으로 또 나서게 될 수 있는 젊은 여러 투수들의 활약이 절실합니다

 

 

 

먼저 한화 이글스 불펜의 축을 이뤄온 선수들을 보면, 박상원과 김종수는 비교적 안정적인 카드로 평가해볼 수 있는데요. 2025년 많은 경기 수를 소화했다는 점은 분명 부담 요소이지만, 동시에 감독이 가장 신뢰했던 자원이었다는 의미이미고 양상문 코치 아래에서 적절한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현상 엄상백등 선수들은 반전이 필요한 상황인데요.

 

특히 엄상백 선수의 경우에는 선발진에 다시 진입하지 못한다면 FA계약이 먹튀계약이 될 가능성도 있는 수준이라는 점에서 특별한 반등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선발과 불펜 사이에서 보직이 유동적일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개인 성적뿐 아니라 팀 마운드 구성 전체와 연결되는 선수라고 할 수 있는데요. 여튼 진짜 잘해야지만 2026년 한화 마운드가 강해질 수 있는 선수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강재민 선수의 경우에는 과거 필승조에서 의미 있는 활약을 했던 경험이 있다는 점은 분명 긍정적 요소이고 복귀를 한 만큼 기대감이 있습니다. 다만 토미존 수술 이후 첫 풀 시즌이라는 점에서, 2026년은 완전한 전성기 복귀 시즌이라기보다는 정상 궤도로 복원되는 과정을 확인하는 해가 될 가능성이라는 점은 여러 모로 의문점들이 있는데요. 

 

몰론 본인이 언급한 몸 상태와 자신감이 실제 경기에서 제구와 구위로 이어진다면 불펜 재건의 핵심 축이 될 여지가 있고 필승조로 빠르게 자리잡는 다면 한화 마운드가 강력하게 재편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https://athfit.co.kr/side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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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들의 공 던지는 방법에 나누는 사이드암 투수 의미 및 매커니즘 장점 단점등을 통해서 사이드암 투수 정보 및 주요 사이드암투수 들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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