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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10승투수 문동주 2026년 한화이글 4선발 국내선발에이스

by JI정보모음 2026.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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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승투수 문동주 2026년 한화이글 4선발 국내선발에이스에 대한 이야기들 담아봤습니다. 그동안 문동주 하면 빠른공을 던지는 강속구 투수로 대한민국 에이스로 성장이 필요한 선수로 살펴볼 수 있는데 2025년 절반의 성공 그리고 2026년 더 큰 활약을 기대하고 있기도 합니다

 

 

1. 한화 문동주

문동주는 한화 이글스가 오랜 시간 기다려온 토종 에이스의 현재이자, 동시에 아직 완성되지 않은 미래입니다. 사실 2025시즌 그는 성적과 상징성 모두에서 커리어의 분기점을 찍었지만, 정작 본인은 고개를 끄덕이지 않았다는 인터뷰들이 알려지기도 하는데요. 여러가지로  숫자만 놓고 보면 분명히 도약의 해였으나, 그 안을 들여다보면 스스로 기준을 더 높게 설정한 투수의 냉정한 자기 평가가 읽히기도 합니다. 

 

한화 문동주

한화이글스 문동주
2003년 12월 23일
광주화정초 - 무등중 - 광주진흥고
2022년 1차 지명 (한화)

포지션 : 우투우타 / 선발투수
2025년 연봉 1억원

 

문동주는 2003년생 우완 투수로, 2022년 KBO 신인드래프트 1차 지명으로 한화 이글스에 입단했다. 입단 당시부터 160km에 근접하는 강속구를 던질 수 있는 파이어볼러로 주목받았고, 이는 단순한 잠재력이 아니라 실제 경기에서 구현 가능한 무기였다. 데뷔 이후 한화는 문동주를 철저히 관리하며 선발 자원으로 키워왔다.

 

2023시즌은 그의 이름이 리그 전체에 각인된 해였다. 풀타임 선발 첫 시즌에 23경기 8승 8패 평균자책점 3.72를 기록했고, 이는 한화 투수로는 류현진 이후 17년 만의 신인왕 수상으로 이어졌다. 이 시점에서 문동주는 이미 차세대 에이스라는 타이틀을 얻었지만, 성장 과정은 직선적이지 않았다. 2024시즌에는 7승 7패 평균자책점 5.17로 다소 흔들렸고, 이는 구속 대비 제구 안정성과 이닝 소화 능력에서의 과제를 남겼다.

 

문동주


2025시즌 문동주는 다시 한 단계 올라섰다. 공식 기록 기준으로 24경기 등판, 121이닝 소화, 11승 5패 평균자책점 4.02, 135탈삼진을 기록했다. 승수, 이닝, 탈삼진 모두 커리어 하이였다. 특히 국내 선발 투수 가운데 두 자릿수 승리를 기록했다는 점은 상징성이 크다. 이 시즌 한화는 7년 만의 가을야구를 넘어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이라는 성과를 냈고, 외국인 투수 듀오의 비중이 컸던 것은 사실이지만, 국내 선발진의 안정 없이는 불가능한 결과였다. 그 중심에 문동주가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동주는 2025시즌을 돌아보며 아쉬움이 더 컸다고 말했다. 이는 겸손한 수사로 보기 어렵다. 평균자책점 4.02라는 수치는 리그 에이스급 투수로 분류되기에는 아직 아쉬운 숫자다. 특히 경기 초반 이닝에서의 실점 관리, 투구 수 증가로 인한 조기 강판, 시즌 중 기복은 그가 스스로 인식하고 있는 개선 과제다. 구속이라는 압도적인 무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 경기 지배적인 투구를 이어가지 못했다는 점이 그의 기준에서는 만족스럽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문동주의 SNS 메시지는 이 지점을 명확히 보여준다. 발전한 부분이 분명히 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쉬움이 더 많은 시즌이었다는 언급은, 이미 다음 단계를 바라보고 있다는 의미다. 이는 단순히 승수나 수상 여부가 아니라, 투수로서 완성도에 대한 고민에 가깝다. 다시 말해 그는 이제 가능성을 증명하는 단계가 아니라, 결과의 일관성을 요구받는 위치에 서 있다.

 

https://athfit.co.kr/fast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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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fit.co.kr

 


2. 2026년 국내에이스 문동주

2026년 한화이글스가 2위까지 했던 원동력에는 류현진 문동주 황준서 정우주등으로 이어지는 국내선발진의 탄탄함이 더해졌기 때문인데요. 몰론 에이스 폰세 와이스등 용병투수진들도 있지만 국내선발진에서도 충분히 강력한 그리고 앞으로 더 강력해질 가능성이 높은 문동주 황준서 정우주등의 젊은 선발진의 힘도 한몫을 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PFuQ0PPNXc

 

 

게다가 이 선수들은 더 성장해야 되는 선수들이기도 하고, 한화이글스에서 정말 큰 기대를 하고 있는 선수들로 1라운드 최고수준의 고졸 투수들로 이제는 프로에서도 한자리를 충분히 차지하고 있는 선수들이고 우승까지 더 큰 발전이 필요한 선수들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문동주 2026년에는 이제 부상없이 10승 투수 그 이상을 바라봐야 하는데요. 2025년 10승을 했지만 분명 어려운 순간들 그리고 아쉬운 부분도 있었는데요. 160 이상의 빠른공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선수인 만큼 2026년에 부상만 없다면 그리고 여러 경험들이 쌓이면 리그 최고의 에이스급 재능을 가지고 있는데요

 

몰론 현재 리그 최고 에이스 선발이라고 하는 원태인등에 비하면 부족한 부분도 있기 때문에 더 큰 발전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제 문동주 년차 정도면 이제 유망주가 아니라 리그 최고수준의 퍼포먼스를 보여주어야 하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2026년 문동주에게 그리고 대한민국의 최고 선발이 되어가는 투수에게 더 큰 발전이 있어야 할것 같네요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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