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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9라운드 한화이글스 군필투수 박재규 프로필 및 유망주

by JI정보모음 2026. 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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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라운드 한화이글스 군필투수 박재규 프로필 및 유망주에 대한 이야기들 간략하게 정리해봤습니다. 2026년 스프링캠프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예비역 신성' 박재규의 프로필과 활약상이 2026년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특히 양상문 코치 아래에서 발전이 기대되기도 합니다

 

 

1. 9라운드 한화 군필투수 박재규

박재규는 입단 당시만 해도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 선수였습니다. 하지만 군 제대 후 환골탈태한 모습으로 나타나 코칭스태프와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2023년 드래프트 9라운드라는 낮은 순위로 입단해 묵묵히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박재규(22) 선수가 그 주인공인데요. 2026년 스프링캠프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예비역 신성' 박재규의 프로필과 활약상, 그리고 올 시즌 기대감을 정리해봤습니다

 

한화이글스 박재규
2003년 7월 3일

울산대현초 - 신정중 - 개성고
2023년 9라운드 (전체 81번, 한화)

181cm, 83kg
포지션 : 우투우타 / 투수

 

 

부산권에서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로 이름을 날렸지만 사실 9라운드에 지명된 선수로 그동안 박재규 선수는 잘 알려지지 않은 투수였는데요. 2024년 1월 30일 입대하여 군 복무 그리고 전역일은 2025년 7월 29일로 최근에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하면서 점차 가능성을 인정받는 군필투수이기도 합니다

 

 

 

 

2026년에 특히 기대가 큰 투수인데 그동안 1군 경험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1군 캠프에 합류하였고, 2월 21일, WBC 대한민국 대표팀과의 1차전 4회말에 올라와 김도영, 문보경, 구자욱을 상대로 수비의 도움을 받으며 6구 퍼펙트 이닝을 기록하고 교체되면서 정말 큰 임팩트를 남겼는데요. 최근에 한화 유망주들이 진짜 대단한 선수들이 많다는 점을 또 보여주었습니다

 

 

 

 

박재규 선수 최근에 나오는 이야기들 보면 최고 151km/h의 패스트볼과 날카로운 슬라이더를 갖추고 있다고 하는데요. 직구 자체가 힘이 있고 회전수 또한 좋으며, 이것 자체로 충분히 장점 있는 투수지만, 신기할 정도로 피하지 않고 승부하는 피칭을 잘 펼치는 투수이라는 점에서 큰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9라운드에서 사실 큰 기대가 없었지만 군대에 다녀오고 포텐이 점점 드러나는 2026시즌 스프링캠프부터 많은 한화 팬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https://athfit.co.kr/fastball/

 

패스트볼 의미 포심 투심 및 변형패스트볼 4가지 야구용어 - 스포츠 라이프 패션노트

패스트볼 의미 포심 투심 및 변형패스트볼 야구용어들에 대한 내용들을 정리하여 가장 기본이 되는 공으로 투수들이 던지는 패스트볼에 대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athfit.co.kr


 

2. 2026 스프링캠프: 대표팀을 얼려버린 '6구 퍼펙트'

박재규의 진가는 호주와 일본 오키나와로 이어지는 2026년 스프링캠프에서 폭발했습니다. 지난 2월 21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열린 WBC 대한민국 대표팀과의 연습경기에서 박재규는 말 그대로 '압권'인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1이닝 무실점 (삼자범퇴) - 단 6구 (직구 4개, 슬라이더 2개) - 김도영(3루 땅볼), 문보경(1루 땅볼), 구자욱(파울 플라이) 리그를 대표하는 강타자들을 상대로 단 6개의 공으로 이닝을 삭제하며 강력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캠프 시작부터 현재까지 실점 없이 완벽한 페이스를 유지하며 한화 불펜의 새로운 옵션으로 급부상했습니다.

 

박재규의 급성장 뒤에는 군 시절의 노력이 숨어있습니다. 본인 스스로 "왜소한 체격을 보완하기 위해 웨이트 트레이닝에 매진했다"고 밝힐 만큼 철저한 준비를 마쳤습니다.

 

실제로 보면 입단 당시보다 크게 오른 구속이 눈에 띕니다. 캠프 초반 140km 중후반을 형성하던 직구가 최고 151km까지 찍히며 '살아있는 구위'를 증명했습니다. 레전드 김태균 해설위원이 "경쾌한 폼에서 공이 살아 들어간다"고 극찬할 만큼, 타자를 피하지 않고 정면 승부하는 배짱이 일품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대표팀전에서 보여주듯 적은 투구수로 범타를 유도하는 능력은 1군 무대에서 즉시 전력감으로 쓰기에 충분한 덕목입니다.

 

한화 이글스는 문동주, 김서현 등 강력한 강속구 자원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9라운드의 반란을 꿈꾸는 '군필 신예' 박재규까지 가세한다면, 2026년 한화의 독수리 마운드는 그 어느 때보다 높고 견고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박재규 선수가 써 내려갈 '9라운드의 기적'을 함께 응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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