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안혜진 세터 부활과 봄 배구 2026년 포인트로 해서 바로 GS칼텍스의 사령관, 안혜진 선수가 긴 공백과 부상의 시련을 딛고 완벽한 복귀 알린 경기 소식등을 정리해봤습니다. 부상으로 자주 여러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복귀하면서 활약을 알린 안혜진 선수에 대한 부분 살펴볼 수 있습니다
1. 여자배구 안혜진
안녕하세요! 오늘은 배구 팬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바로 GS칼텍스의 사령관, 안혜진 선수가 긴 공백과 부상의 시련을 딛고 완벽한 복귀 알린 경기 소식인데요. 지난 2월 26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안혜진 선수가 보여준 눈물과 활약은 단순한 승리 그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었습니다.
오늘은 안혜진 선수의 프로필부터 그간의 시련, 그리고 다시 피어오른 GS칼텍스의 봄 배구 희망까지 자세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GS칼텍스 안혜진
생년월일: 1998년 2월 16일
포지션: 세터 (Setter)
신체 조건: 175cm
소속 팀: GS칼텍스 서울 KIXX (2016년 입단)
2016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 지명
주요 경력:2020-2021 시즌 V-리그 여자부 우승 주역
2020-2021 시즌 V-리그 베스트7 세터 부문 선정
국가대표팀 승선 (도쿄 올림픽 등 굵직한 국제 대회 경험)
안혜진 선수는 175cm라는 세터로서 준수한 키에 과감한 경기 운영, 그리고 상대의 허를 찌르는 강한 서브가 전매특허인 선수입니다. 특히 배짱 두둑한 플레이 덕분에 팀의 분위기를 단번에 바꾸는 '게임 체인저' 역할을 톡톡히 해왔습니다. 승승장구하던 안혜진 선수에게도 힘든 시기가 찾아왔습니다. 2023-2024 시즌부터 시작된 부상의 악몽은 생각보다 길고 깊었습니다.
2023년 비시즌에는 어깨 부상을, 2024년에는 무릎 부상을 당하며 잇따라 수술대에 올라야 했습니다. 선수에게 수술은 몸뿐만 아니라 마음에도 큰 상처를 남기죠. 2025-2026 시즌 초반에는 주전으로 나섰지만, 몸 상태가 온전치 않아 다시 벤치를 지키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작년 12월 2일 이후 무려 86일 동안 선발 명단에서 제외되었고, 교체 멤버로만 짧게 코트를 밟아야 했습니다.
안혜진 선수는 인터뷰를 통해 솔직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예전의 몸 상태가 아니라는 것을 인정하기까지 수주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말이죠. 잘 풀리지 않을 때 과거의 영광을 담은 영상만 찾아보며 스스로를 괴롭혔던 '고집'을 내려놓는 순간, 비로소 경기가 풀리기 시작했다고 고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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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안혜진 복귀 부활 흥국생명 경기
이영택 감독은 승부처였던 흥국생명전에서 김지원 선수 대신 경험 많은 안혜진 선수를 선발로 투입하는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그리고 안혜진 선수는 감독의 기대에 200% 부응했습니다. 주포 실바에게 41.82%의 공을 배달하면서도 유서연(24.55%), 레이나(23.64%) 등 아웃사이드 히터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
상대 블로킹 벽이 높은 점을 감안해 레이나와 유서연의 타점을 살린 빠른 토스로 흥국생명의 수비를 흔들었습니다. 세트 스코어 3-0 완승. GS칼텍스는 이 승리로 승점 48점을 기록하며 4위로 올라섰습니다. 경기가 끝난 뒤 안혜진 선수는 참아왔던 눈물을 쏟았습니다. 그동안의 맘고생과 복귀에 대한 간절함이 섞인 기쁨의 눈물이었습니다. 동료들과 '엄지척'을 나누며 웃던 그녀의 모습에서 우리는 진짜 '캡틴'의 귀환을 보았습니다.
이번 승리로 GS칼텍스는 5년 만의 봄 배구(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갔습니다. 현재 3위 흥국생명(승점 53)과의 격차는 단 5점 차이입니다. 남은 경기에서 안혜진 선수의 안정적인 조율이 이어진다면, GS칼텍스의 공격진(실바-유서연-레이나)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입니다. 특히 큰 경기 경험이 풍부한 안혜진 선수의 복귀는 순위 싸움이 치열한 6라운드에서 팀의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전망입니다.
부상은 운동선수에게 숙명과도 같지만, 그것을 극복하고 다시 코트 위에 서는 것은 엄청난 용기와 노력이 필요한 일입니다.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고, 공격수를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았다는 안혜진 선수의 진심이 배구 팬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된 것 같습니다.
장충의 봄을 다시 불러올 안혜진 선수의 손끝을 남은 시즌 동안 함께 응원해 주세요! GS칼텍스가 다시 한번 V-리그의 정상에서 포효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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